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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16 (목) 12:00
부제목 “더 큰 수원 완성을 위해 속도와 성과내겠다”
 
염태영 시장 취임 한달 기자화견문

 “더 큰 수원 완성을 위해 속도와 성과내겠다”
1. 민선7기 취임 한달간의 소회.

 존경하는 기자여러분,

- (농담조) 지난 8년동안 봐오셨는데, 앞으로 4년을 더 봐야 한다니, 많이 지겨우실 것. 여러분의 지겨움을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수원으로 디자인해 나갈 것.

- 지난 8년의 염태영과 앞으로 4년의 염태영은 전혀 다를 것임.
 민선7기 출범이후 '라돈침대' 사태해결과 '폭염 피해' 최소화 등
현안해결에 매진했음.

- 침대 매트리스 '라돈사태'와 관련, 정부와 해당업체의 늑장대처로 인해,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 시청과 4개 구청에서 '실내 라돈 측정기 공유서비스' 제공과 함께,
매트리스 수거까지 직접해주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에 나서,
라돈침대를 처리하지 못해 불안해하던 시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기도 했음.

※ 리콜 대상 매트리스는 총 570건(개), 8월14일 기준 100% 수거.

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그린커튼(30개소)사업, 노약자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 돌보기에 적극 나서고 있음.

- 특히, 경로당 등 총 487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냉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11개의 무료 물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음.

- 횡단보도 주변을 비롯해 100여개의 그늘막 설치, 살수차 운영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2. '사람이 반가운 더 큰 수원 완성'을 위한 밑그림을
만드는데 주력해 왔음.

 지난 6월21일 수원시의 비전과 시정운영 전략을 마련할 '더 큰 수원기획단'이 출범했음.

- 더 큰 수원기획단은, 민선 7기 새로운 시정운영 철학·방향·비전을 제시하고, 전략과제·약속사업 실천방안을 마련, 시민참여·공론화를 거쳐 수원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바 있음.

- 전문가 시민 공직자 등 74명의 위원이 다양한 활동을 펼쳐 ‘77개 약속사업’과 ‘23개 희망사업’을 마련했음.

- 기획단으로 부터 전달받은 100대 사업은, 부시장 주관 부서별 실행계획 점검회의와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으며, 이 같은 내용을 오늘 오후 비전선포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임.

 민선 7기 100대사업 실현을 위해 총 1조 6천 451억여원의 예산을 투자해 조속한 이행을 뒷받침 하겠음.

- 77개 약속사업의 임기내 예산투자액은 1조 5천 491억 9천 6백만원으로, 이 중 시비투자액은 1조1천398억4천백만원으로 예상되며,

- 23개 희망사업의 임기내 예산투자액은 959억 1천 1백만원으로, 이 중 시비투자액은 891억 4천 6백만원으로 예상됨.

- 민선7기 수원시정의 변화하는 모습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선거공약과 역점과제 등을 중점 추진하고, 약속사업과 희망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조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음.

3. 100만 특례 입법화를 위해 속도와 성과를 내겠음.
 특례시 입법화 및 대도시 특례권한 확보
-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창원시 등
4개 도시가 '공동대응기구'를 구성, 운영키로 했음.

- 특례시 입법화를 위해 청와대-국회-정부에 강력한 입장을 피력,
입법화를 관철시켜 나가겠음.

- 특례시 공감대 확산을 위해'찾아가는 특례시 추진 현장토크' 개최, 관련 학회와의 학술대회 개최 등 대시민 홍보할동도 강화할 예정임.

- 오는 9월 12일 창원에서, '특례시 추진 공동기획단'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국회 '정책토론회', 11월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4개시별로 학술대회, 세미나 등을 통해 특례시 입법화 공감대 확산에 앞장설 계획임.
 100만특례 입법화 및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음.
- 이제, 내실있는 추진으로 속도와 성과를 내겠음.

4. 전국지방정부의 지혜를 모아 지방분권시대를 열겠음.
 민선 5기부터 이어온 지방분권 개헌운동을 이제는 완성해야 함.

- 민선6기 전반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을 하면서, “국가가 지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기획하거나 집행할 때, 중앙과 지방간의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수평적 논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여러차례 강조했고,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기도 했음.

- 박근혜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지방재정개편과정을 지켜보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치의 한계를 절감했음.

-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해야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이름에 걸맞는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겠음.

- 앞으로는, 협의회가 적극 나서서 지방분권 개헌을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하고, 관철하는 데 역할을 해야 함.

- 특히, 민선 6기에서 좌절된 제2국무회의 신설 등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국가’를 만들기 위한 과제들의 실현을 위해, 민선7기 전국 226개 지방정부가 더욱 강력한
연대와 협력을 발휘해야 함.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방3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함께, 지방분권의 불씨를 되살려, 전국 확산의 도화선이 되겠음.

5. 민심을 수용하는 시정혁신을 강화하겠음.
 촛불로 탄생한 시민정부라면 권위적 시정을 버리고, 지방정부를 민주적으로 운영해야함.

- 촛불민심에 화답하는 것은 중단없는 시정혁신이며 변화하는 시대에 강도높은 시정혁신만이 시민의 신뢰를 얻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함.

- 시장과 공무원의 역할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임. 격식과 의전을 따지지 말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고,

- 시민을 위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더 좋은 정책환경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함.
 시정혁신의 큰 틀은 공정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조직과 인사, 일하는 문화로 혁신하는 것임.

- ‘반바지 혁신’으로 시작된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인 ‘과도한 의전’과, ‘행사를 위한 행사’를 혁신하는데 시장인 저부터 스스로 솔선수범해 나갈 것임.

- 민선7기 수원시 인사혁신을 통해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음.거버넌스를 통한 협치 능력을 비롯해, 시정 운영 방향과 일치하는 업무능력, 시민 갈등 해소능력, 부서 간 협업 능력, 중단 없는 혁신을 뒷받침할 유능한 공직자를 우선 발탁하는데 초점을 맞춰나갈 예정임.

 행정능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무전결권을 효율적으로 개정해, 주요 정책결정, 법적사항 등 핵심 중요사항을 제외한 시장 결재권을 하향 조정하겠음.

- 부시장, 실장 및 구청장, 국‧과장, 동장 등에게 권한을 대폭 이양,
- 현장행정, 책임행정, 신속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음.

 우리사회 적폐 중에서도 가장 큰 병폐가 바로 갑질문화이며, 반드시 청산해야할 과제임.

- 특히, 공공분야에서 우월적 지위·권한을 이용하여 발생하는 갑질은 시민이 직접 피부로 느끼는 생활속 적폐임.

- 공정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수원시청-협력기관, 수원시 및 유관기관, 시민 등 업무처리과정에서 관공서의 부당한 갑질에 대한, 신고센터 개설 및 가해자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 갑질 근절문화를 조성해 나가겠음.

- 또한, 우리시의 노력이, 민간영역으로 확대되는 마중물이 되도록, 더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음.
 아무리 좋은 정책을 만들어도 시민들께 알리지 못하면 성과를 낼 수 없음.

- 제대로 평가받고, 건전한 비판을 수용하며,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것임.

- 시정주요현안과제 및 주요이슈에 대해 기자여러분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현안브리핑 등 언론과의 정례적인 만남을 갖겠음.

 더 큰 수원 완성을 위해 속도와 성과를 내는데 기자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림. 감사합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내 삶에 힘이 되는’ 지방언론·경기도
지방언론은 지방을 모태로 합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 의한 지방을 위한 언론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지방자치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주인공입니다. 서울경기일보는 경기, 인천, 서울권을 주 취재 영역으로 하는 종합인터넷뉴스 매체입니다.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1,350만 경기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경기도..
서울경기일보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제10대 의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제10대 경기도의회의 중심철학을 ‘공존(共存)’이라고 밝히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 실현의 주축이 돼야 할 '공존의 틀'을 제시했다.‘공존’은 송한준 의장이 16년 만의 경기도 정권교체와 거대여당 구조 속에서 집행부 견제와 균형을 이루..
김종규 선임기자
서울경기일보 창간 13주년 축사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서울경기일보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시각각 범람하는 정보 홍수 속에서 진실과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서울경기일보 최광환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언론의 기본 사명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직하고 공..
이재명 “세상이 공정해지면, 삶이 바뀌고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경기도청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은 공정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라고 평가하며 “세상이 공정해지면 삶이 바뀌고,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규칙을 지키면 이익 보는 사회, 경기도가 만드는 공정한 세상입니다’란 제..
김종규 선임기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2019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은 국민을 위한 의..
정다은 기자
이재명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 … 기본소득 도입이 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포용적 성장이 지속적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기본소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재명 지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은행이나 IMF에서도 포..
김종규 선임기자
힘이 되고 용기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위대함을 느끼며 소중한 인연 모두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지난밤 헝가리 다뉴브강 다리 위에서현지인 수백 명이 함께 부르는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고 합니다. 손으로 그린 태극기 위에‘품으로 꼭 도라오세요’ 라고 쓰인 한글이 처연한 슬픔으로 느껴지는 아침, 저도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유월은 70년..
김종규 선임기자
조명자 수원시의장,“알맹이 빠진 허울뿐인 특례시가 돼선 안 돼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사진)은 2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관련 지방분권 시대에 걸맞게 인사·재정권을 포함한 특례시 지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특례시 내용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난달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은 인구 100만 이상 기초지자체에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하..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시장, “특례시 법제화는 지방자치 도약 이끌 발판”
염태영 수원시장은 “특례시 법제화는 한국 지방자치의 도약을 이끌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 시장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구 100만 대도시 특례시 법제화 정책토론회’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방에 있고, 지방이 잘 살아야 나라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도 확보할 수 있다..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경기도의장, 新자치분권시대 열‘3대 전략’ 제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한 해법으로 ▲지방 자치조직권 보장 ▲지방의회 의결권 강화 ▲지방재정문제 해결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한준 의장은 21일 오후 서울 코엑스 4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자치분권 심포지엄..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경기도의장, “공감력 바탕으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해야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력(共感力)’을 바탕으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한준 의장은 7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19년 지역상담소 직원·위촉상담관 연찬회’에 참석해 “자치분권 시행을 목전에 둔 지금은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4차 산업혁명, 특정 소수 이익 아닌 인간 위한 시대 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청서 열린 ‘경기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에서 “경기도가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간을 위한 기술, 함께하는 미래,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이라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사실은 걱정이 많다. 과연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라는 질문에..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시장,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지속적 교류·협력 약속
국제자매결연 15주년을 맞은 수원시와 베트남 하이즈엉성이 교류·협력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9일 하이즈엉성 주 정부 청사에서 웬 드엉 타이(Nguyen Duong Thai) 인민위원장을 접견하고, ‘대한민국 수원시-베트남 하이즈엉성 교류·협력 계획(2019~2022)’ 실행 협약을 체결했다.2004년 7월 자매결..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시장, "수원시는 트램 실증노선 공모에 가장 적합한 도시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노선 공모’ 2차 평가를 앞둔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트램 운행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점검하는 실증노선 공모 목적에 가장 적합한 도시”라며 “트램을 중심으로 대중교통을 활성화해 ‘사람 중심 도시교통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주관하..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도-시군 관계 수직에서 수평으로. 정책마켓 등 선보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와 시·군간 관계에서 도의 일방적 정책 지시보다는 소통과 협치에 바탕을 둔 도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구체적 방안으로 도의 정책을 시군에서 선별적으로 골라 도입할 수 있는 정책마켓 추진을 제안했다.이재명 도지사는 22일 오전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2019 상반기 도-시·군..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수원시장,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나아가겠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광교상수원보호구역 일부 해제는 해묵은 갈등을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해결한 사례”라며 “올해도 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주요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밝혔다.염태영 시장은 16일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광교상수원보호구역 일부 해제’를 언급하며 “시민의 ..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수원시장 "기해년, 수원 미래 100년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3.1운동 100주년인 기해년(己亥年)이 새로운 수원의 100년을 열어가는 ‘더 큰 수원’을 완성의 원년이 되길 희망합니다”2019년 1월 1일,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날 팔달산 서장대와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열린 ‘수원시민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에서 전개된 3.1운동을 소개하며 “수원의 3.1..
김종규 선임기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125만 수원시민 여러분!희망이 가득한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황금돼지의 기운을 듬뿍 받아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평화’가 우리 삶의 가장 큰 주제였습니다.전 세계가 지켜보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단일팀으로 아..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2019년 신년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는 부와 복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1,340만 경기도민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6.13지방선거로 도민 대표 142명이 새로 뽑혀서 제10대 경기도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거대 여당과 초선의원 다수라는 도민 여..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2019년 신년사]
존경하는 1,340만 경기도민 여러분!기해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로 떠오르는 태양이 경기도 전역을 밝게 비추고 도민 여러분의 가슴을 훈훈하게 덥혀주길 소망합니다.민선7기 경기도는 지난해 7월 출범이후 공정, 평화, 복지의 3대 가치를 도민들의 삶속에 뿌리내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민선7기 도정운영의..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년사]
무술년(戊戌年),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분단과 대결의 상처로 가득했던 한반도에평화와 번영의 새 살이 돋고 있습니다.16년간 얼어붙었던 경기도에도 새 천년의 봄이 찾아왔습니다.변화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가보지 않은 길은 누구나 두렵기 마련입니다.피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디에도 갈 수 없습니다.두려움을 넘..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2019년 신년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는 부와 복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아 1,340만 경기도민 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6.13지방선거로 도민 대표 142명이 새로 뽑혀서 제10대 경기도의회를 개원하였습니다. 거대 여당과 초선의원 다수라는 도민 여..
김종규 선임기자
조명자 의장,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통일 준비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2018년 경기지역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조명자 의장은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통일역량 강화와 국론결집..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특정소수 이익 활동 안돼…사회적경제 활성화 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특정소수의 이익을 위한 경제활동이 아닌 공익을 위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18 경기도 사회적경제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기업 활동, 경제활동의 목적이 자본을 투자한 사람의 이익만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김종규 선임기자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세계에 알렸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폴란드 카토비체시에서 열린 제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 참가해 수원시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지속가능정책을 알렸다. 10일 카토비체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COP24 저탄소솔루션 콘퍼런스에 패널로 나선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는 2015년 도시 간 기후변화대응 협약인 ‘글..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의장, 알차고 쓰임새 있는 예산편성 위해 ‘밤샘 심의’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은주, 더불어민주당, 화성6, ‘이하 예결위’)는 제332회 정례회 기간인 3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알차고 쓰임새 있는 2019년 예산 편성을 위해 연일 밤샘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예산은 민선7기 들어 처음 편성하는 본예산으..
김종규 선임기자
이재명 지사에 북측대표단 방북 요청 … 남북협력 가속화
16일 오후 이화영 평화부지사, 브리핑 통해 북측대표단과의 협의 내용 공개이재명 “육로로 방북하고 싶다”…리종혁 “그러면 시간 오래 걸린다. 일찍 오는게 좋지 않겠나”“제재대상 아닌 ‘농업·산림·보건의료·체육·관광 중심으로 추진할 것”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북측 방문이 가시화되고 있다.방문이 성사될 경우..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의장, “‘사람중심, 민생중심’가치 담아 민생안정 실현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민생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송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소회와 성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김종규 선임기자
송한준 의장, 행안부에 의회 인사권독립·전문인력 도입 요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시·도의회 인사권 독립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송 의장은 8일 오후 행정안전부 장관실에서 김부겸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앙정..
김종규 선임기자
공정·복지·평화…키워드로 살펴본 이재명의 취임 10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16년만의 경기도 정권 교체로 화제를 모으며 출범한 민선7기 이재명 호(號)는 '공정‧평화‧복지'를 3대 핵심가치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공공건설 원가 공개, 청년 배당과 지역화폐 도입, 남북교류협력사업 재개 등 새로운 도전과 실..
김종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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